뉴스에서도 본선이라고 떠들썩
내일본선을 앞두고 하드 트레이닝을 하고 쉬는 류세이 앞에 빅번이 등장
"무르다 아마노가와 류세이! 겨우 그정도로 하드 트레이닝이냐!"
아니 그전에 봉지에 대파는 뭔가요.빅번 오가닉제이션이 본선에 진출시킬 선수들의 트레이닝모습.
저 학원 아직도 있나_-
그런거에 내가 질리가 있냐!
아마노가와 류세이 스키야키는 관서풍과 관동풍이 있단다
갑자기 스키야기가 왜 나오는겨.
간지썩소로 압박하는 빅번.
그러고보니 나.... 관서풍만 먹어보고 관동풍은 먹어 본적이 없어.
그래 아마노가와 류세이 네 녀석의 그릇은 겨우 그 정도라는 거다.
그러니까 오늘 저녁은 스키야키?
상관없어 어떤녀석이 나오던 100번이던 200번이 든 싸워 이겨주마!
그러니까 뭔소리야.
어쩌든 다음날 본선
모 교수님 닯은 심판
첫상대는 빅번이 새로키운 선수1.
깨갱
다음 경기전까지 쉬려하니 바로 다음경기시작
본선 토너먼트 표
당연히 왼쪽이 류세이.
뭐야 저개!!
라고하니 21,22회 챔피언이자 주최자인 빅번왈
"니가 100번이든 200번이든 싸운다며?"
해설 : "이 토너먼트 는류세이가 후지산 각 지점의 선수를 찾아가 승부를 벌여야 한답니다"
...
씁 어쩔수 없지.
어쩌든 계속 이기며 올라갑니다.
높은대 올라오니 기압차로 라면이 안익습니다.
비리비리한 카츠진은 여기서 다운
공기도 희박한 고산지대에서 핵핵거리니 다음상대인
맥시코출신인 호세는 이몸에게 이정도는 별거아니다 어쩌고 저쩌고
심판: 승자 아마노가와 류세이.
뭐야 아직 배틀도 안했는대!
이건 전국대회다
난 밀입국자도 아니고 비자랑 여권도 있어!
그러니까 이건 일본전국대회라고 너내 나라 가서 너내 나라 대회에 출전해!...
호세 리타이어
자 류세이 선수 다음경기장으로.
뭐 어쩌든 결승장소인 후지산 꼭대기에 오니 결승상대가 없습니다.
핼기가 슝.
등장
내 이름은 데인져러스 코바야시 빅벅 오가닉이 키운 최강의 선수!!
그리고 나의 머신 데인덴져 덴져스톰!
승부다 아마노가와 류세이!
챠지5회 프리 앤트리 노옵션 배틀!
챠지만으로도 불이나는 무시무시한 파워를 보여주는 데인져러스 코바야시
으하하하 류세이 네가 날 이길 확율은 일만분의 일도 안됀다!!
!!!
철푸덕
엥?
괘찮냐?
좀 어지러워..
자 이거 몇개?
..
.....
땡땡땡땡
"우승 아마노가와 류세이"
"아 저거 저거 급속 고산병이군요"
"하긴 3600m나 되는후지산을 핼기타고 단숨에 올라왔으니까요"
쓸대없는 부분에서 리얼해지지마!이뭐병이라는 표정의 빅번.
어쩌든 23회 전국대회 챔피언은 류세이.
인대 걸어서 내려 가야합니다.... 그럼 중간에 쓰러진 카츠진은 거기 아직도 있다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