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보그 배틀 전국 대회 결승을 위해 귀국한 리베 타나카선수와 류세이의 기자 회견.
결승이라니.. 그럼 17화의 그 삽질은 뭐여_-
기자들이 다나카에게만 질문을 하자 류세이가 엎어 버립니다.
아따 고놈 성깔하곤.
다나카 씹는 중
라는대 빅번이 와서 말하기를 리베 다나카는 자기와 호각으로 싸울만큼 강한 상대라고 어쩌고 저쩌고
..빅번하고 호각이라고 하니까 강하다는 느낌이 안드는대요_-
어쩌든 리베 다나카는 세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강한선수.
나의 카부토보그에 대한 열정은 그정도로 지지않아!
무르다 아마노가와 류세이 넌 일본을 벗어나 본적은 있나?
... 아니 그건 아빠 탓 이라고 봅니다만.
어쩌든 외국 못가 본 류세이 쇼크
외국 못가본 류세이는 침울
로이드 왈 확씰-히 카부토 보-그는 세켸에서 가장 싸랑 받는 스포-츠 입니타
스포츠군요.
국가, 인종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기는 어쩌고 저쩌고~
아 예.
그레서 류세이를위히여 단기 세계 체험코스를 준비한 켄과 카츠진.
일단 둥귝
인도
러시아
서비스?
어쩌든 날로 세계 체험하고 내일 결승을 위해 훈련중.
세계 챔프들이 류세이 보러왔습니다.
"빅번을 이긴 녀석 이라길래 대단한 놈 인줄 알았더니 별거 아니군 가자"
"뭐야 임마 승부다!"
망토를 흔들면 보그가 튀어나옵니다.
허리를 흔들면 보그가 튀어나옵니다.
지르면기도하면 보그가 튀어나옵니다.
놀라운[..] 세계레벨의 위력에 무릎 꿇은 류세이.
아무짓도 안하던 이분은 격려 한마디.
어쩌든 다음날 외딴 섬에 마련된 특설링에서 결승전.
인대 류세이 오버 챠지로 패널티.
류세이가 먼저 진입하고 다나카가 이후 마음에 드는 타이밍에 진입하게 됩니다.
규칙이 있기는 있었군요.다나카의 필살기 스트림 글로벌 웨이브스
쏴아~
꼬르륵
가장 멀리 가본거 라고 해도 피서지 바닷가뿐인 류세이의 주마등.
인대 어재 수염아저씨의 격려를 기억해내고 눈 번쩍
...
할렐루야~[...]
확실히 난 당신처럼 세계를 누벼본적이 없어!
그렇다면 지금부터 라도 누비면 돼!
안돼!사람을 보는 표정이 아닌 다나카.
레드아웃 골든 맥시멈 버닝
센트럴 루팅 바나나슛
쾅
우지끈
꼬르륵[...]
앞자리 관객들이 뒤로 피난했군요.
이상한 부분에서 리얼해 이거....
난 지금까지 일본은 벗어나 본적이 없지만
지금 섬이 가라앉아 버린 여기는 일본이 아니야 난 지금 세계 위에 서있는거다!
미친놈이라고 속으로 외치는듯한 표정의 다나카.
신 필살기
리림 아웃 트리프 퍼스트 키스
라지만 아까 패널티로 파워가 떨어져 밀립니다.
가라!
슬쩍
툭퐁당
시합 종료 승자 아마노가와 류세이
이겼다.
강적이 하나 늘었군.
후.. 이재 일본의 보그 배틀의 미래는 너의 손에 맡기마 아마노가와 류세이.
맡기지마.올해의 미스보그가 꽃다발과 트로피 수여
그리고 침몰중인 특설링으로 구조대 출동
이제 세계로 가는거다!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