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회를 앞두고 흥분중인 류세이
도이치 대표로 참가한 깅가가 미국대표 존 마이클 아틀란타를 소개합니다.
17화에서 일본대회에 출전했다가 경기도 못하고 쫒겨난 호세가 문득 생각났습니다.존은 악수를 청하나
지난회 미국에 악감정[...]이 생긴 류세이는 무시.
깅가왈 : 존 마이클은 어떤싸움에서도 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이긴 미국재일의 남자어쩌구
류세이랑은 한참 다르군요그리고 지금도 구형머신으로 계속 이겨나가고 있다 어쩌구
자 류세이 내가 각국의 유력한 우승후보들을 가르쳐주마.
도미니카대표 사뮤엘 피아츠
메이저리그MVP다.
야구나 해 그럼인도대표
사타르 지트 라임
테니스 세계랭킹 1위
... 저기에 보그 놔두니까 일본 중학 테니스만큼 위험해보이는걸_-
중국대표 왕 쿈
중국기예단의 맴버로 아크로바트실력은 대단하지.
쿈!
UA대표 타지마 하매드 아루드 하도 사우드
전하 슬슬 준비를
아 그럴까
.....
그리고 소개를 안해줘서 직접나와 자기소개하는 프랑스 대표
그랑시느 판나코타
맘에 안드나봅니다.
대회 시작을 앞두고 걱정이 태산인 친구들
어재 시험삼아 신형기를 굴려보니 튕겨나가 류세이쪽으로 날아오는등 류세이를 거부합니다.
역시 그런 수상한대서 사는게 아니었어...
수상한곳
주인장은 보그로 저주 걸어 사람 너다섯정도 때려잡고남을 인상.
어쩌든 색도 모양도 딱 맞는거 발견
로이드는 이상한 키운이 느껴진다지만 류세이는상관없이 구입.
어쩌든 32회 보그배틀 세계선수권 대회 시작.
예선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벽면을 타고 올라가는
하이스피드 타워 클라이밍 배틀
200명의 세계 대표중 빌딩을 타고 정상에 먼저도착하는 16명만이 남는다.
스피드전이라면 구형을 써도 상관없을듯하여 고민중
라지만 결국신형 골라서 경기시작
아 쫌 무섭다.
류세이 꼴지
그랑시느가 하이스피드로 지나가자 풍압으로 떨거지들 추락
그런거 안해도 힘이 부족한 머신은 중력에게 져서 떨어진다.
중력이 만만하냐.
후두둑
계속꼴찌인 류세이는 좌절중.
옆에서 존이 조언 좔좔좔좔
글래.. 내가 녀석을 믿지않으면 누가 녀석을 믿어주냐 가라 나의 톰켓 래드 비틀V!
가속
오오!!
훗
차례 차례 선두가 골인하고 남은건 이재 1명.
가라 가라 가라 가라아아아아아아아아앗!!!
한끝발 차로 골인.
경기가 끝나고 대화중
어째서 나를 도와준거지?
말했지 나의 모토는 정정당당하개 싸워서이기는거라고.
좋아 마이클 나중에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거다!
좋아 류세이 아마노가와!
28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