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는 유리관의 백설공주에게 키스했다.
독이 옮았다.
유리관이 하나 늘었다.
행복한 왕자.
나의 검을 빼앗아라! 나의 두눈을 파내라! 그리고 내몸을 갈기갈기 찢고 심장을 쪼개어도 네놈에게는 죽음만이 있을 뿐!
벌거벗은 임금님.
우홋 멋진 임금님.
시골쥐,서울쥐
나의 친애하는 벗 시골쥐 잘지내는가?
나는 서울에 와서 출새 가도를 달리고 달려서 이재는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다내.
# by 이로동 | 2008/11/05 2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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