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400년전 황금향을 찾아 물건너 미쿡으로 온 일본본인들이 생활하다 만들어진 도시 쟈포네 타운
도시곳곳에는 쟈포네판타지와 나사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친절 유카링 도심봉사대가 여러분들을 도와드립니다.
그런 쟈포네 타운에 누군가가 도착합니다.
그 정체는 일본본의 본가와 결별하고 미쿡으로 건너와 쟈포네 타운을 힘으로 지배하다가
2대쯤에 내분으로 반쯤망하고 3대쯤되자 결국 다른조직의 공격으로 뿔뿔이 흩어진 지
어언 300년이 되가는 사자왕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사자왕 심바 4세입니다.
근처 홍해바다에 떠있는 배한척.
그 배에는 힘으로 쟈포네 타운을 지배하던 사자왕가문을 물리치고
나사와 기술동맹을 맺어 평화로운 쟈포네 타운을 만들고 은퇴하여 뱃놀이나 즐기고 있는 박사장이 타고있습니다.
조용히 호떡집을하며 사자왕가문의 부활을기다리던 송영감은
사자왕 심바 4세님이 오자마자 다른 부하가문녀석들도 불러서 바로 쟈포네 타운 정복을 실시하려합니다.
화살편지 발사
해드샷
그리고 송영감은 하기 귀찮아 하는
심바 4세에게 고자되고 할복하기 VS 가문부활시키기 라는 선택지를 줍니다.
그래서 말타고 가문을 부활시키기위해 출동하는
사자왕 심바 4세한편 쟈포네 타운에선 사자왕가문이 부활하려한다라는 소문이 돌자 집단자살을 하는등의 대 혼란이 일어납니다.
사자왕가문의 꼬붕들은 모여서 통성명중
"안녕하십니까 콩가문 6대손 콩성호입니다""반갑습니다 황진희에요""어? 황진이씨 오는거아니었나요?"누나 화살맞고 죽었어요"심바 4세도착.
고자되고 할복하기 VS 가문부활시키기 너희들은 선택은?
쟈포네타운에 퍼지는 집단자살의 대혼란 진정시키기위해 노력중인 유카링 도심봉사대 앞에 뭔가 등장.
석봉폰을 들고 마법 한자를 슥삭하면
칼부림 준비가 완료됩니다.
유카링 도심봉사대가 길거리에서 도검을 쓰면안된다고 주의를 주려하자
콩이 냅다 까버립니다.
활촉없는 궁병대로 재압해보려합니다.
이번에도
콩이 까버립니다
인해전술로 밀어보는 유카링 도심봉사대
심바 4세가 짜증난다고 대검들고 돌격합니다.
"먹어라 생애무적류!"홀로남은 유카링 도심봉사대 인솔팀 종칠혁에게 돌격.
충격의 복부 12번 찌르기.
한번 피맛을 보더니 가문 대대로내려오는 살육자의 피가 끓어오르는
사자왕 심바 4세석봉폰과 디럭스 식신을 꺼내들고
마법한자 큰 대 얍.
석봉폰의 명필파워로 대변신 불사자
심바 4세의 분위기 맞춰서 나머지들도 얍,
쟈포네 타운을 불바다로 만듭니다.
쟈포네 타운은 접수했으니 다은지역도 점령하러 가자는 호떡집 송영감.
"뭐야 다른대도있다고?""예 그렇사옵니다 사자왕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봉인된 역사서 허당고기에 따르면
미쿡은 물론이고 로시아랑 일본본까지 사자왕가문의 땅입니다! 원래우리땅이니 뺏어도 법적으로 문제없습니다!"
"어쩌든 칼부림만 하면 난 상관없으니 고"'고자되고 할복하시 싫으니 가야지 뭐' '고자되고 할복하시 싫으니 가야지 뭐''고자되고 할복하시 싫으니 가야지 뭐''고자되고 할복하시 싫으니 가야지 뭐'그리하여 칼바람이 부는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고합니다.
뭐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