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에 앞서 마법한자 연습중.
하다가 심심하니까
콩을 깝니다
상관없이 오늘도 홍해에서 유람을 즐기는 박사장.
젊을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술집 박마담도 불렀습니다.
오늘
심바 4세와 떨거지들이 접수할 지역은 여기
나의 칼이! 몸이! 피를 바란다 우오오오건물채로 숭덩숭덩
유카링 도심봉사대가 주민들을 피난시키고있습니다.
그사이 사자왕가문이 점령 하고 깃발 탁.
하지만
심바 4세는 아직 피가부족하다며 옆동내까지 쳐들어갑니다.
"피! 피! 피!""코른 버저커가 따로없내요 저거"거기다가
사자왕 심바 4세는 로리콘이었습니다.
저런인간을 주군이라고 모셔야한다는사실에 회의감이 들지만 안따르면 고자되고 할복하기입니다.
냅다 석봉폰으로 식신 합체 진화
식신합체 대낭인 아호마루 등장.
그렇개 오늘도 불바다
일 다 마치고
콩성호는 재발 로리 부분만은 공개적으로 하지말라고 충언을 합니다.
그래서
심바 4세는
콩은 분수에 묶어두고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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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