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20:41

백골징포 (白骨徵布)2 외우주


덧글

  • 뵜뜷슶 2017/06/19 21:38 # 삭제 답글

    국방부가 뭐 애가 실종되었는지 어떤지 어떻게 알았겠냐만은...

    에휴.
  • 이굴루운영팀 2017/06/19 21:55 # 답글

    동사무소 따로 군대따로 따로국밥
  • 무지개빛 미카 2017/06/20 00:27 # 답글

    어떻게 된 것이 부처간 협력이란 단어가 국방부나 병무청만 가면 깨끗하게 무시되더라....
  • 무명병사 2017/06/20 01:16 # 답글

    ......
  • Megane 2017/06/20 17:48 # 답글

    X를 눌러 JOY를 표해야겠군요. 젠장.
  • 키메라 2017/06/20 18:37 # 답글

    아직 살아있으니 입영날까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별 ㅆ 아주 고루고루하네
  • 322 2017/06/20 21:18 # 삭제 답글

    예전 감옥은 지금보다도 상황이 심각했었는데 인권위원이 불시방문이 가능해지면서 부터 좀 나아졌다고 합니다. 군대나 병무청은 못들어 가거나 불시방문이 안됩니다.
  • 8비트소년 2017/06/21 13:51 # 삭제 답글

    병역기피자는 지구끝까지 가서 찾아내는거 아닌가요?
  • 이굴루운영팀 2017/06/21 22:32 # 답글

    미카// 그러니 생계비리로 잘살죠
    무명// 하흐하
    메가네// 투엣
    키메라// 지랄이풍작
    두두// 네
    8비트// 저건 기피가 아니라서
  • 피쉬 2017/06/22 17:31 # 답글

    실종자나 신원미상자쪽으로 보면 기상천외한 게 많죠
  • 피쉬 2017/06/22 18:34 # 답글

    30년 넘게 지나서 신원미상자의 이름을 찾은 경우도 있고 미국인 아이 친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잠적해서 실종자로 되어있었는데 남아공에 살고있었던가 엄마가 죽었는데 알고보니 엄마는 남의 신원으로 살고있던 사람이었고(...) 무자비하게 구타당한채로 발견되었는데 자기 이름도 잊어버린 사람도 있고..
  • 피쉬 2017/06/22 18:40 # 답글

    물론 그런 실종자나 신원미상자 감식을 위한 유류품도
    보존을 다 해놓아서 수십년이 지나도 유전자감식이나 치아, 지문등으로 신원을 찾는경우도 있습니다 수사관도 배정되어있어서 제보도 상시 받죠 아동같은경우는 성장했을때의 얼굴형태도 추정하여 초상화를 민듭니다 이런 것들이 국내에는 없거나 미비하죠
  • 이굴루운영팀 2017/06/22 21:26 # 답글

    조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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