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4 10:43

푸산운전자는 이런걸 지키지 않습니다 라고 읽으면 되나 차가 살기좋은 도시





덧글

  • 아힝흥힝 2017/10/04 10:52 # 답글

    (푸산 운전자의 눈에만 보이지 않는 현수막입니다.)
  • 이굴루운영팀 2017/10/04 17:09 # 답글

    실제사실입니다.
  • 현대컴보이 2017/10/04 17:44 # 삭제 답글

    달린다, 달린다, 달린다. 이 푸산의 도로를 지배하는 졸라짱센 운전자들이 나락의 바닥에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빨간불에 질주하고
    보행자는 신음한다. 정지선 준수 교통안전 따윈 장식일 뿐이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교통안전따위는 이뤄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빡침을 느껴 푸산 경찰들이 일을 하기를 믿고 갈구하며. 다음 회, 현수막. 운전대만 잡으면 흐콰하지 않는 푸산 드라이버가 있을 것인가.
  • 이굴루운영팀 2017/10/04 19:32 # 답글

    요람에서 무덤까지
  • 무지개빛 미카 2017/10/05 09:30 # 답글

    그냥 저런 거 만들 돈으로 푸산시는 모든 횡단보도를 없애고 육교+지하보행로를 만들라고! 공구리! 건설경기! 지역경제활성! 엘씨티 보다 그게 남는 장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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