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0 16:22

운전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대. 차가 살기좋은 도시


주차비 몇천원이 아까워 번호판을 가리고 불법 주차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차비로 몇십만원정도는 거리낌 없이 내는 사람도 있다.

덧글

  • 무명병사 2017/10/10 16:34 # 답글

    크흐흐흐. BMW굴리면서 딱지 값에 벌벌 떨다니. 말로만 듣던 카푸어??
  • 무지개빛 미카 2017/10/10 17:01 # 답글

    과연 사람에게 얼마나 좋은 차가 필요한 걸까?
  • 기롯 2017/10/10 17:52 # 답글

    신고!
  • 현대컴보이 2017/10/10 21:00 # 삭제 답글

    유료 주차장, 양보.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그런 울림은 푸산에 어울리지 않는다. 주차공간의 냄새에 이끌려 짠돌이 정신이에 발휘되어 푸산의 장애인 주차장 중 하나에 차를 댄 겉보기엔 멀쩡한 장애인증 없는 장애인. 이것은, 단순한 우연인가. 다음 회, 비엠다블유. 가려진 그 번호판을 추적한다.
  • 이굴루운영팀 2017/10/10 21:04 # 답글

    무명// 일지도
    미카// 몰라요
    기롯// 함
    컴보이// 얀보
  • 나이브스 2017/10/11 00:28 # 답글

    돈이 남아 돌면 앞에 안 보일 정도로 딱지 붙여도 무방할...
  • 이굴루운영팀 2017/10/11 19:03 # 답글

    빅 부자맨
  • 아힝흥힝 2017/10/12 20:48 # 답글

    부르주아
  • 이굴루운영팀 2017/10/12 21:15 # 답글

    갑부맨
  • Rudvica 2017/10/13 15:49 # 답글

    푸산에 차로 가게 될 때마다 느끼는 에로사항이라 하면...
    돈을 내겠다고 해도 차 댈 곳이 참 부족합니다. (특히 구도심)
    언젠가부터인지 그냥 마음 비우고 시 외곽지대 주차장 있는 곳에 일주차 끊고 차 대놓은뒤 대중교통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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