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20:26

더 베이그란트 게라 후라이


비니키 아머에 가죽바지 여전사가 나오는 액션 게임
보시다시피 바닐라웨어 느낌의 그래픽이 특징 프레임은 좀딸림.


촉촉히 젖은 여전사



그리고 마을에서 상대적 슴부격차에 큰상처를 입고 맙니다.



풍유환 내놔



보스마저 주인공보다 크다.



첫 보스지만 겁나개 강함



체력한줄 지우면 끝이 아니었다.



빌어먹을 이벤트 보스였냐 포션 다써버렸다고.



안경누나의 샤이닝 핑거



어쩌든 살았다.



젖어 버리고, 슴부격차를 느끼고 이젠 포박 플레이

다양성을 존중하는 게임 더 베이그란트 어떠십니까.



뱀발: 상점에서 무기 사봐야 손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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